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오늘의 포커스

윈도우 7의 런칭으로 새로운 컴퓨팅 시대가 도래한것과 같은 IT쪽의 뉴스기사들을 보고 나서 느낀 점은.. 참 애들쓴다..였다.

경기가 않좋은 시점에서 이런 새로운 환경의 변화는 사람들에게 아주 절실하지 않으면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특히나 윈도우 7의 가격이 그렇게 높게 책정이 된 상황에서 일반인들이 과연 필요에 의해서 이걸 구입할까? 물론 기업들도 당장 구입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기대 되는 건 윈도우 7보다는 모바일윈도우 6.5와 7.0이다. 새로운 21세기 환경은 사람들이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이동하게 만들기 때문에 이동하는 사람들을 위한 컴퓨팅 환경이 매우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이폰은.. 애플에서도 밝혔듯이 게임기로서의 역활을 충분히 할 것이라면, 모바일 윈도우는 컴퓨팅의 환경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새로운 UI들의 개발로 인해서 지금과는 매우 다른 환경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몸이 멀어지면 관심도 멀어진다.

컴퓨터가 내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컴퓨터를 공부한지 십수년 되었지만, 다른쪽의 다른 일들을 하면서 부터 컴퓨터에 대한 애정도 식는 듯 한다.

Out of sight, out of mind....

맞는 말 갖다.

프로그래밍의 고도의 단순노가다에서 해방되면서 세상에 해야 할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그로 인해서 프로그래밍에 대한 애정도 같이 식는것 같다.

해야할 것들,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 많으니....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충남의 부동산 시장..

서울의 부동산은 과열이 되기 시작하였다.

지방의 부동산은?

다른 곳은 모르지만, 내가 사는 곳이 충남이고, 매주 한번씩 아산에 내려가는데 느끼는 감정은 다음과 같다.

일단, 길이 많이 개선되고 있다. 천안IC를 나가자 마자 천안아산KTX역으로 가는 길이 개통이 되었다.
천안에서 아산으로 가는 길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천안아산역 KTX역 주변의 아파트 개발이 지속적인 진척이 되고 있다.

천안 아산의 합병의 이슈가 지속되고 있다.

단기적으로, 불경기를 감당해야 하지만,
장기적으로 천안, 아산의 경기는 삼성전자의 후광을 받을 것이다.

천안, 아산의 예비군을 가게 되면 타지역의 새로운 사람들이 대부분을 이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타지역의 인구유입에 대한 결과를 볼 수 있다.

충남의 부동산 시장은 단기는 힘들지만(금융 위기 여파때문에..) 중 장기로는 매우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서울의 부동산 투기가 살아나면, 그 여파를 바로 충남, 천안, 아산이 받을 것이라고 예측이 가능하다.

주식, 오르는 종목과 내리는 종목..2009의 마지막..

주식 시장과 실물 시장은 아직 매칭을 하지는 않는것 같다.

특히 주식 시장도 환율의 하락과 함께 기존의 지식들과 같이 매칭하지 않는것 같다.

주식 시장이 당분간 조정받으면서 오르는 종목과 내리는 종목의 희비가 교차하는 것 같다.

오르는 종목... 내수주, 방어주...

내리는 종목... 지금까지 올랐던 수출주, 기대주...

상식적인 내용인지는 모르지만.. 상식에 충실하면 결론은 어느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