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4일 수요일

windows7이 이끄는 새로운 시장.. 타블렛 멀티터치북..

타블렛 시장은 매력적이지만, 비싼 금액과 아직은 활용성 떨어지고 쉽게 익숙해지기 쉽지 않은 터치 UI로 인해서 활성화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windows7의 등장은 이러한 타블렛 시장을 한번 끌어 올릴 것으로 예상이 된다. Windows7이 갖는 특징중 하나가 바로 멀티 터치이고 이러한 방식은 매우 매력적인 UI를 이끌어 낼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큰 크기의 타블렛보다는 중소형 크기의 타블렛 시장이 넷북이나 윈도우폰과 더불어서 먼저 시작이 될 것으로 본다. 가장 만만하면서도 가장 접근하기 쉬운 도메인이기 때문이다. 가격도 일반인들이 덤빌만한 가격대를 형성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고급의 넷북으로...

2010년에 어떤 타블렛 멀티 노트북들이 시장에 등장할지 궁금하다.

주식 다시 반등. 마지막 불꽃일까?

요즘 "달러"라는 책을 읽으면서 금융에 대한 위험성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무척 공정한 시장을 표명하지만, 전혀 공정하지 않은 시장인 금융..

사람들은 과거의 기록을 알고 있지만, 그 틀을 벗어나진 못할 것 같다. 옛날 사람들도 그런 실수를 범하지 않으려고 애썼지만, 그렇게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국내 주식이 다시 꿈틀대기 시작했다.

어떤 의미일까?

내가 아는 것이 사실이라면.. 매우 조심해야 할 상황이란것...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지나온 과거가 지금의 나를 만든다.

사람의 삶, 경험은 항상 중요하다.

왜냐하면 지금의 나를 만들었으니까..

행복했다면, 나는 지금 행복하고 있을 것이고,
즐거웠다면, 나는 지금 즐거울 것이고..

다만, 더 중요한 것은

미래도 결국 과거의 나로 인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런.. 나의 과거가 나로 인하였든지, 주변에 의한 것이였든지..
떠안고 갈 사람도 바로 나..

과거로부터 연연하지 않을 수 있다면,
나는 지금의 내가 아니라 미래의 나를 만나러 갈 수 있을것이다.

이제 일어나자.. 툴툴털고.. 뭐.. 지난 일들인데 별거 있었던가.. ㅋㅋ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투자의 성공은 정보력. 정보력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 영어.. 췟

오늘 CTI 은행이 파산했다는 정보를 보았다.

역시나 주식은 출렁하고 내려앉았다.

막바지에 혹시나 해서 더 넣었던 나의 돈들은.. 점점 장기투자를 향해 나아가고..

혹시나 내 자신을 못 믿어서 남은 예수금들을 모두 빼놓았다. 물타기 한다고 헛튼짓 할까봐서..

오늘 이런 생각을 해본다.

CTI의 파산이니, 미국 국채의 흐름이니, 등등등...
이런 정보는 국내에서 한글로 된 정보는 매우 얻기가 힘들다. 몇몇 전문가들이 일반인들을 위해서 헌신하듯이 만들어 주지 않는 이상, 직접적으로 관여된 전문가들이란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들만 공개하고.. 일반인들은 그런 분식된 정보를 믿는 수 밖에..

외국에서는 다양한 정보들을 공개하고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것 같다. 이러한 정보들의 대부분은 고맙게도, 아니면 슬프게도 영어로 되어져 있고..

결국, 영어의 능력여부가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안경과도 같은 역활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믿어지게 되고 있다.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할 듯 싶다. 그리고, 영어를 통해서 전문 지식을 쌓아나가야 할 것도 태산이다... 죽을때까지 공부해야 하는 것은 나를 지키기 위한 일인것 같다.